← 인생은 물살을 따라 흘러가는 거야목차거울 →조각글종소리2022.12.23120자하늘을 울리는 간절함이 있을까. 비로소 빛 아래에 설 존재가 있을까. 우리는 불가능을 소망했으나 응달에서 벗어나지 못했고, 그저 빛의 땅에 도달할 자를 위해 두 손을 모았다. 고요한 새벽하늘에 작은 메아리가 울렸다.← 인생은 물살을 따라 흘러가는 거야목차거울 →맨 위 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