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손을 잡다목차길 →조각글몰랐다2017.01.10104자몰랐다, 라는 말로 그대를 위로하기엔 너무나도 큰 아픔이었다. 모른다, 라는 말로 회피하기엔 그대가 아는 것이 너무 많았다. 모를 것이다, 라는 말로 그대의 눈을 가리려 한 내가 후회스럽다.← 손을 잡다목차길 →맨 위 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