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가지 시대 - 정령과 드래곤, 인간, 그리고 부활
오늘 꿈..ㅋㅋㅋㅋ...... 정령과 드래곤이 함께하는 꿈이었지만... 첨엔 분명 로판인 것 같았는데...... 나중엔 또 정치싸움에............ 하지만 재미는 있었다... 응... 근데 아직도 내 팔을 자르려고 한 놈은 용서가 안 돼... 속아서 배신하는 건 상관없지만 다 알면서 그런 놈..
일단 세계관이... 정령의 시대, 드래곤의ㅣ 시대, 인간의 시대, 부활의 시대 이렇게 4가지 시대로 나뉘는데...... 정령은 총 12개체였고 월별로 하나씩 맡았었음... 속성은 모르겠다... 일단 물이랑 공기는 하나씩 있었던 것 같고..? 왜 공기지 바람이 아니라?? 몰겠다
정령과 드래곤은 어쩌다 몰락했냐면요... 정령은 자연이 훼손돼서 몰락했고... 드래곤은 인간들이 사냥하겠다고 덤벼서요...... 그냥 둘 다 인간들 탓임... 어쨌든 그렇게 인간의 시대가 열렸는데! 멍청한 인간들이 정령과 드래곤 없이 처음으로 살다 보니까 망해가는 거예요!
그제야 후회하면서 자연을 복구하느니 뭐하느니 하지만 이미 늦었고~ 인구가 절반? 아니지 거의 20퍼센트로 줄었을 쯤에 부활의 시대가 열립니다! 정령들의 힘을 품은 인간들이 태어나고 드래곤의 계약자들도 생겨나기 시작한 거예요! 하지만 얘넨 인간이기 때문에 망하겠지! 더 망할 거야!!!
아 정령의 힘을 품은 인간들은 12명을 훨씬 넘어요. 근데 그 중에 정령에 필적할 정도로 능력이 강한 게 12명밖에 없는 거예요. 그러니까 음 정령왕과 그 밑의 정령들 같은 느낌으로? 얘넨 몽땅 인간이긴 하지만 대충 저런 느낌.
계속 쟤네가 인간임을 강조하는 건... 아...... 쟤네가 인간이어서 망해버렸거든요... 부활의 시대인데 거의 뭐 멸망의 시대가 되어버렸고...... 정령들은 서로의 힘을 보태며 세상을 평화롭게 유지했다면요... 이놈의 정령인 척하는 인간들은 자기네들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기 때문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