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각글

하고 싶은 걸 하렴

120자

나는 아직 성장하고 싶어.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나아가고 싶어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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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이라도 정답에 가까워질 수 있다면, 그렇게만 된다면 나는 죽어도 괜찮아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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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고 싶은 걸 하렴. 타협은 내가 하마."

그것은 누구의 속삭임이었을까.